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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즈오카의 절경・체험・미식 코스

센트레아에서 가는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드라이브 여행!

중부국제공항 센트레아에서 가족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당일 드라이브 코스를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풍경, 후지산을 보고 싶다!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다! 아이들도 만족하게 하고 싶다! 제대로 된 쇼핑도 하고 싶다! 와 같은 바람을 모두 이루어 드립니다. 가족 모두가 각각의 체험을 즐기고 싶다면 더욱 추천 드립니다. 렌트카를 활용하면 동서로 긴 시즈오카현의 볼거리를 빠짐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고속도로를 따라 관광 명소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코스이므로, 드라이브 중간에 둘러보면 효율적입니다. 바다와 산, 차창으로 바라보는 경치도 매우 아름답습니다.

우아한 호수와 장어 파이 과자?

센트레아에서 지타반도 도로, 이세 만안 자동차도로를 통해 도메이 고속도로로 진행하여 하마나코 호수로 향합니다.

하마나코 서비스 에리어

하마나코는 호수로는 일본에서 10번째의 크기. 우아한 풍경이 펼쳐집니다. 이 서비스 에리어는 호수를 향해 돌출된 부분 위에 있어서 웅대한 하마나코 호수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연인의 성지로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하마나코 호수 주변에는 레저 시설이 다양하게 갖춰져 있으며, 유원지와 온천, 동물원 등도 있습니다.

장어 파이 공장

도메이 고속도로를 하마마츠니시IC에서 나와서 방문하고 싶은 곳이 여기. 하마나코 호수는 장어의 명산지로, 그 장어 분말을 사용한 파이. 장어 파이는 60년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는 인기 있는 과자입니다만, 그 장어 파이 공장을 견학할 수 있는 시설. 그중에서도 「우나기파이 카페」의 과자가 인기. 고급 브랜디가 들어간 장어 파이를 사용한 파르페가 인기.

다양한 종류의 새와 가까이에서 접촉할 수 있는 새의 테마 파크

하마마츠니시IC에서 다시 도메이 고속도로를 타고 카케가와IC를 나오면 새의 테마파크에 도착합니다.

카케가와 화조원

꽃을 즐기고 새와 접촉할 수 있는 카케가와 화조원은 전천후형이므로 비가 내리는 날에도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대온실에는 다양한 종류의 새들을 놓아 기르고 있어서, 오히려 사람이 조심스럽게 방문하는 스타일이며, 먹이를 줄 수도 있고, 새가 사람한테 다가와서 먹이를 먹기도 합니다.

버드쇼는 매일 개최되는데, 생동감이 느껴지는 새들의 생태를 가까이서 접할 수 있으며 귀여운 모습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야외 시설에서는 에뮤와 오리, 집오리 등이 사육되고 있고, 문득 발밑에서 새가 꾸벅꾸벅 조는 광경을 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가끔 들새도 날아듭니다. 별도 유료이기는 하지만, 새 먹이 주기 체험과 팔에 올빼미 올리기 체험 등도 인기입니다. 레스토랑 시설도 다양하게 갖춰져 있습니다.

바다와 등대의 경치가 아름다운 해산물이 가득한 절경의 숙소

카케가와IC를 통해 다시 도메이 고속도로로 돌아가서 키쿠가와IC를 나와서 현도 37호선을 달리면 해안에 하마오카 사구가 펼쳐지는 오마에자키에 도착합니다.

오마에자키

오마에자키는 바다와 등대와 해안선이 아름다운 명소. 철도를 이용할 경우 역에서 버스로 40분 걸리지만, 자동차라면 곧장 접근 가능 합니다. 오마에자키는 일본 특유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민박・료칸부터 펜션, 관광호텔 등 다양한 숙박 시설이 갖춰져 있습니다. 또한, 일본에서 일조 시간이 가장 길기 때문에 해산물은 물론 맛있는 채소와 고기도 많이 있어서 각각의 숙박 시설에서 개성적인 요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마루코는 아홉살의 세계를 체감

2일째는 오마에자키에서 차밭 속을 누비며 달리는, 그야말로 시즈오카에 어울리는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현도 242호선을 거쳐 사가라마키노하라IC로. 도메이 고속도로를 후지산 방면으로 달립니다.

치비마루코짱(마루코는 아홉살) 랜드

시미즈IC를 나와서 시미즈의 시가지를 향하면서 시미즈 마린파크로. 그곳에는 일본은 물론 해외에서도 사랑받고 있는 애니메이션 「마루코는 아홉살」의 세계를 즐길 수 있는 실내 박물관이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마루코의 집과 학교 교실, 공원 등이 재현되어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의 일러스트를 배경으로 캐릭터로 변신하여 사진을 찍을 수도 있습니다.

에스펄스 드림 플라자 내에 있으며, 그 밖에도 후지산이 보이는 관람차와 해산물 레스토랑도 있습니다.

후지산과 바다와 소나무, 꼭 방문하고 싶은 절경의 명소

치비마루코짱 랜드에서 국도 150호를 남쪽으로 달려서 현도 199호를 통해 해안으로. 그러면 후지산이 내다보이는 소나무숲 해안이 등장합니다.

미호노마츠바라

물결이 들이치는 해안에 소나무가 무성하여, 바다의 흰 파도와 소나무와 후지산의 풍경은 절경. 해안선 7km 정도에 걸쳐 있는 5만 그루 이상의 소나무는 박력이 넘칩니다. 후지산이 보이는 유명한 절경 명소는 여러 곳이 있지만, 그 중 하나입니다. 일본인도 이곳에서의 후지산의 경치는 한 번이라도 보고 싶어하는 장소입니다.

역사가 느껴지는 거리 풍경과 일품 사쿠라에비 새우를 만끽할 수 있는 요리

다시 시미즈의 시가지로 돌아와서 국도 1호선을 한동안 달리다 보면 옛날부터 이어온 역참 마을, 유이에 도착합니다.

유이

유이는 한때 사무라이가 있던 에도 시대에 많은 여행자가 걸었던 구 도카이도의 역참 마을 풍경이 지금도 남아 있는 장소입니다. 「도카이도의 53경치」라는 당시의 풍속화를 그린 우타가와 히로시게의 미술관이 있어서 일본의 전통 미술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유이에 방문하면 꼭 먹어 보고 싶은 것이 「사쿠라에비」. 사쿠라에비의 커다란 새우튀김과 사쿠라에비를 넣은 솥밥 등, 사쿠라에비 새우 요리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쇼핑도 제대로, 거대한 아울렛 몰

유이에서 한동안 국도 1호선을 달리고, EXPASA 후지카와의 상행선에서 도쿄 방면으로 스마트 인터체인지를 이용하여 도메이 고속도로에 오를 수 있습니다. 그대로 고텐바IC로.

고텐바 프리미엄 아울렛

고텐바IC에서 5분 정도면 도착. 거대한 아울렛 몰에서 마음껏 쇼핑을 할 수 있습니다. 그 규모는 일본 최대급. 일본은 물론 해외의 인기 브랜드 상품 등을 언제든지 저렴하게 살 수 있으며, 약 210개 점포가 집결돼 있습니다. 후지산을 바라보면서 즐기는 쇼핑을 상쾌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웰컴 센터는 영어・중국어가 지원됩니다.

고속도로에 건담! 프라 모델!

쇼핑을 마치고, 나머지는 돌아가기만 하면 끝... 이 아닙니다. 돌아오는 길에는 새로운 고속도로, 신토메이를 이용하여 나고야로 돌아갑시다. 그러면 중간에 재미있는 명소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NEOPASA 시즈오카(하행선)

서비스 에리어입니다만, 프라 모델 애호가라면 놓칠 수 없는 명소입니다. 세계적으로 전개 중인 이 고장 시즈오카의 기업인 프라 모델의 「타미야」와 공동 제작. 미니 사륜구동 등 실제 프라 모델과 타미야 상품이 매장에 진열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건담 등을 만들고 있는 프라 모델 메이커 반다이도 시즈오카에 생산 거점이 있어서, 이곳도 공동 제작. 일본에 2곳밖에 없는 건담의 컨셉 숍 「STRICT-G」에서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도 가슴 뛰게 하는 레어 건담 굿즈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센트레아에서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1박 2일의 드라이브 코스. 그 후에는 신토메이에서 이세 만안 자동차도로, 지타반도 도로를 거치면 그대로 센트레아까지 고속도로만으로 갈 수 있습니다.

모든 코스를 돌아본 후에는, 신토메이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센트레아와 나고야 시내를 고속도로 만으로 다다를 수 있습니다. 드라이브를 하면서 중부 여행의 중심에서만 볼 수 있는 경치와 체험이 가득한 하루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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